틱톡(TikTok)은 지난 4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TV·영화 크리에이터 성장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틱톡은 전문성을 갖춘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해 고품질 콘텐츠 생태계를 강화하고,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팔로워 규모와 관계없이 TV·영화 분야에 관심과 전문성을 가진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기존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신진 창작자, 영화·영상 관련 전공 재학생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매달 1분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완성도, 독창성, 시청자 참여도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틱톡은 교육 자료 제공, 콘텐츠 트렌드 및 산업 동향 공유, 월간 분석 및 1:1 피드백, 온·오프라인 워크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 역량 강화를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콘텐츠 스타일을 발전시키고 팬층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수료식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크리에이터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우수 크리에이터 3인을 선정해 각각 상금 100만 원과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우수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아래 3인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를 아우르며, TV·영화 카테고리의 콘텐츠 스펙트럼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넘나드는 리액션 콘텐츠로 공감을 이끌어낸 ‘또볼락(@rewatchjoy)’
- 일본 예능과 애니메이션 전문 리뷰를 선보인 ‘갸루타쿠(@gyaru.taku)’
- K-드라마 리뷰와 스타일링 재현 콘텐츠를 제작한 ‘드라밍(@withdramming)’
틱톡은 최근 한국 콘텐츠 생태계 성장을 위해 올해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크리에이터 지원과 콘텐츠 파트너십 강화를 중심으로 생태계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틱톡은 다양한 콘텐츠 카테고리에서 창작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
“이번 프로그램은 TV·영화 크리에이터들이 틱톡에서 자신의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들이 틱톡을 통해 더 넓은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