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8, 2026•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열기 속, TV·영화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에 모였습니다

틱톡이 10월 7일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TV·영화 크리에이터 육성 캠프’와 ‘TV·영화 크리에이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TV·영화 콘텐츠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가는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초보 크리에이터에게는 실질적인 성장 가이드와 제작 노하우를, 전문 크리에이터에게는 제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업계 인사이트와 실전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최근에는 TV·영화 작품을 리뷰하거나 캐릭터와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등 원작 IP를 활용한 콘텐츠가 롱폼을 넘어 숏폼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틱톡에서도 크리에이터의 해석과 창의성이 더해진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이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기존 작품을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처음 시작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실질적인 제작 노하우를오전에 열린 ‘틱톡 TV·영화 크리에이터 육성 캠프’에는 초보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성장 전략과 플랫폼 활용법을 배우고, TV·영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익혔습니다.크리에이터 ‘난쟁이성현(@dwarflsh)’은 TV·영화 콘텐츠의 기획과 편집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이후 참가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직접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콘텐츠 기획과 제작 과정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현업 전문가들과 함께 콘텐츠를 한 단계 더 깊게오후에는 틱톡에서 이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TV·영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워크숍이 이어졌습니다. 콘텐츠 업계 현직자들의 강연과 크리에이터 간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EBS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다큐프라임’ 등을 연출한 김민태 PD가 연사로 나섰습니다. 세계적 석학들의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낸 ‘위대한 수업’의 기획 과정을 소개하고, 시청자의 몰입을 높이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콘텐츠 기획 방법을 공유했습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CJ ENM IP 사업본부 마케팅팀 김명선 씨가 제작사의 관점에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습니다. 주요 콘텐츠 IP 및 배우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을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와 시청자와 제작사 모두에게 효과적인 숏폼 제작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제작사와 원활하게 협업하고 보다 폭넓은 콘텐츠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했습니다.강연 이후에는 참가 크리에이터들이 사전 과제로 제출한 영상을 함께 살펴보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콘텐츠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제작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TV·영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K-콘텐츠를 더 다양하게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의 제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TV·영화 산업과 크리에이터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작품과 IP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는 기존 팬들에게는 좋아하는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아직 작품을 접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콘텐츠를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틱톡은 지난 4월 한국 콘텐츠 생태계에 5천만 달러 투자를 발표하고, 지난해 말부터 크리에이터에게 최대 3배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스페셜 리워드 프로그램(SRP, Specialized Rewards Program)’을 TV·영화 카테고리에 도입하는 등 K-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RP 국내 도입 이후에는 TV·영화 크리에이터를 위한 성장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틱톡은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업계가 전문성을 나누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지원과 콘텐츠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K-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TV·영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관점과 창의성을 더해 만든 콘텐츠는 이용자들이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작품을 또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만나 제작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눈 만큼, 크리에이터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콘텐츠에 대한 영감도 얻어 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TikTok은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K-콘텐츠와 새로운 이용자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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