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부산의 매력을 숏폼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며, 11월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을 기점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젝트를 부산에서 전개합니다!


#1-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 - 단독 파트너사

틱톡은 4일부터 6일까지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 및 주관하는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World Creator Festival) @부산’에 단독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틱톡은 일본,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태국, 한국 등 총 10개국의 틱톡 크리에이터 120여명을 초청, #WorldCreatorFestival, #부산월크페 해시태그를 활용해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팔로워 1,0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4명, 팔로워 100만명 이상 58명의 탑 크리에이터가 참여합니다. 크리에이터들은 3박 4일간 부산의 매력을 알리는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미션을 진행하며, 페스티벌 마지막 날엔 크리에이터 어워드 수상과 틱톡에서 음원이 역주행한 다이나믹듀오의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며 마무리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과 협업해 부산의 다채로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담아내, 부산이 세계인이 주목하는 국제관광도시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2-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에 틱톡 팝업 스토어 운영: "#BookTok"

연계 프로젝트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부산 보수동 책방 골목에서 운영하는 틱톡의 "북톡 팝업 스토어"입니다. 틱톡은 내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는 독서 커뮤니티 ‘북톡(#BookTok)'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숏폼 체험존, 유명 작가 사인회, 로컬 크리에이터와 독서모임, 틱톡 우체부 도서배송, 보수동 책방 골목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이벤트 등을 운영합니다. 팝업스토어는 헌책방 골목이라는 아날로그 부산의 풍경과 디지털 크리에이터의 만남으로 만들어내는 이색 콘텐츠로 페스티벌이 끝나도 지속적인 부산 지역 관광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틱톡코리아 정재훈 운영 총괄

“부산(#부산,#Busan 각 20억뷰)은 서울(#서울 20억뷰, #Seoul 143억뷰)에 이어 2번째로 조회수가 높은 관광도시입니다. K-콘텐츠가 글로벌하게 많은 관심을 받고, 한국이 인기있는 여행지로 부상하는 만큼, 국내외 크리에이터를 부산에 초대해 생생한 K-콘텐츠를 선보여, 전 세계 틱톡 사용자들이 부산을 더 많이 방문하기를 기대합니다."


#3- 세바시 틱톡 라이브 특집 강연@부산 -K-Culture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국내외 탑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한 만큼, 세바시 틱톡 크리에이터의 특집 강연도 연계합니다. <우리의 일상이 지구의 트렌드>라는 주제로 한국 문화를 글로벌 트렌드로 만든 틱톡 크리에이터들의 스토리가 오는 4일 부산 현지실황 틱톡 라이브로 전세계에 공유됩니다. '냉동 김밥' 시식 영상으로 미국에서 K-김밥을 매진 열풍을 일으킨 ‘사라(@Sarah Ahn)', 한식 콘텐츠로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캐나다인 ‘로건(@Logan Moffit), 한국어를 사랑하는 말레이시아인 한국어 강사 ‘누라(@Nura Ezzatie)’, 틱톡에서의 활동에 힘입어 많은 해외팬을 확보한 자수성가형 아이돌 ‘블랙온(@Black On)’등이 주인공입니다.

#4- 부산 로컬 틱톡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틱톡이 부산 토박이 '로컬 인플루언서' 도 발굴, 숏폼 크리에이터도 적극 육성합니다. 틱톡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로컬 인플루언서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50명의 부산 크리에이터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부산의 맛집, 카페, 핫플 등 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부산의 매력을 알리는 데 일조합니다. 2일에는 이들을 대상으로 유명 틱톡 크리에이터와의 오프라인 세션을 진행합니다. 5일에는 전국의 크리에이터 80명을 부산에 초대해 크리에이터 교육 워크샵을 진행,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의 발굴과 육성에 적극적인 투자로, 부산 여행 관련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생산하여 콘텐츠 다각화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