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K-팝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 #THE_SIN_VANISH를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1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10일간 운영되며, 틱톡 앱에서 ‘ENHYPEN’을 검색하면 노출되는 전용 캠페인 허브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틱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틱톡 안에서 앨범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아티스트와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여러 단계의 참여 요소를 결합해 마치 게임을 진행하듯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팬들의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자는 틱톡 내에서 개인 미션을 완료하면 엔하이픈의 독점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션은 아래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 엔하이픈 메모판 참여
- 엔하이픈 검색
- 타이틀곡 ‘Knife’ 음악 앱 저장
- ‘Knife’ 음원을 활용한 콘텐츠 업로드 등 총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특히 메모판 기능은 틱톡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아티스트가 공지와 콘텐츠를 보다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팬들은 메모판 내 뮤직카드의 ‘음악 앱에 추가하기’ 기능을 통해 신곡을 더욱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멤버별 리믹스 트랙을 활용한 그룹 미션도 진행됩니다. 각 멤버의 ‘Knife’ 리믹스 트랙이 틱톡 내에서 음악 앱 저장 수 40만 회를 달성할 경우, 해당 멤버의 독점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또한 트랙 리스트 콘텐츠, 오피셜 비디오, 팬 참여형 이스터 에그 요소 등을 포함한 서치 허브도 함께 운영돼 캠페인 참여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 엔하이픈의 공식 틱톡 계정(@enhypen)은 팔로워 수 3,250만 명, 누적 좋아요 수 23억 건을 기록하며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상위권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틱톡이 매년 발표하는 ‘이어 인 뮤직(Year in Music)’ 글로벌 톱 아티스트 리스트에 한국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로 2년 연속(2024~2025) 선정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틱톡 내 엔하이픈 관련 콘텐츠 수는 1,7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K-팝은 틱톡에서 가장 활발히 소비되는 장르 중 하나로, 최근 3년간 #KPOP 해시태그가 포함된 게시물 수는 약 3,500만 건에 달합니다. 이 중 약 49%에 해당하는 1,400만 건이 최근 12개월 내 생성되며, K-팝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틱톡 코리아 아티스트 & 레이블 파트너십 박주영 리드
“이번 인앱 캠페인은 글로벌 팬들이 엔하이픈의 음악과 세계관을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틱톡에서의 참여가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