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국내 최초로 라이브 에이전시 간 대항전 형식의 이벤트 ‘에이전시 챔피언십 with 카카오프렌즈’를 3월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합니다.이번 챔피언십은 크리에이터·에이전시·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라이브 콘텐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에이전시 단위의 운영 역량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틱톡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에이전시의 라이브 운영 경험을 확대하고, 창작 활동과 커뮤니티 참여를 동시에 촉진할 계획입니다.참여 크리에이터들은 방송 시간과 다이아(가상 선물 아이템) 등을 기준으로 포인트를 적립하며, 동일 에이전시 소속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팀 단위 경쟁을 펼칩니다. 이후 크리에이터별 성과를 합산해 에이전시 종합 점수를 산출하고, 예선과 결승을 거쳐 최종 우승 에이전시를 선정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 중심의 활동을 넘어 에이전시 단위의 협업 구조와 운영 역량을 함께 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했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및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성과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 크리에이터의 라이브 방송에서는 ‘좋아요’ 아이콘이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어피치’로 적용됩니다. 또한 어피치 필터 챌린지를 통해 숏폼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고, 라이브와 숏폼 간 연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에이전시를 선정해 카카오프렌즈 굿즈를 제공합니다.챔피언십은 에이전시 규모에 따라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브론즈 ▲라이징 스타 등 5개 리그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대형 에이전시뿐 아니라 성장 단계의 에이전시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각 규모에 맞는 목표와 보상을 제공할 계획입니다.각 리그 우승 에이전시에는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굿즈 패키지, 프로모션 쿠폰, 크리에이터 모집 카드 등 혜택이 제공됩니다. 특히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브론즈 리그 우승 에이전시에는 4월 중 서울 삼성역 일대 대형 옥외 광고 노출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를 통해 에이전시 인지도를 확대하고 크리에이터 유입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틱톡 라이브는 현재 15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자막 번역 기능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틱톡은 다양한 산업 및 IP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브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국내 IP의 창의적 가능성을 플랫폼 내에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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